[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시교육청은 16일부터 18일까지 ‘이러닝, 새로운 10년을 위한 도약!’ 이라는 주제로 서울 코엑스(COEX)에서 ‘2015 이러닝 코리아’ 국제행사를 개최한다.

인천시교육청과 교육부,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로 올해로 10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국제박람회, 국제콘퍼런스와 다양한 부대행사 및 연계행사가 진행된다.

인천시교육청 정책홍보관에서는 시교육청이 그동안 추진하고 있는 이러닝 정책의 성과를 소개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또 인천교육 현황, 인천e스쿨, 인천교수학습지원센터, 정보통신윤리교육, 이러닝 세계화 사업, 스마트교육, 디지털교과서, 소프트웨어교육 정책이 소개된다.

이밖에 관람객이 직접 인천e스쿨과 인천교수학습지원센터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고, 아두이노 보드를 활용한 피지컬 컴퓨팅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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