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만에서 최고의 진백림, 가진동과 함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톱스타 대런 원(왕대륙)이 실오라기하나 걸치지 않은 나체로 수영을 감행했다.
15일 중국 롄허보에 따르면 왕대륙은 대만 영화 “우리적 소녀시대”가 15일 기준 흥행수입 3억 5000만 대만 달러(한화 약 130억 원)의 메가 히트를 기록해 공약 이행으로 대만 시내 호텔 수영장에서 나체 수행을 했다.
왕대륙은 당초 영화 개봉시 3억 대만 달러(약 110억 원)이 넘으면 나체 수영을 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왕대륙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모습으로 수영에 임했다. 이날 왕대륙은 복근이나 엉덩이 등 보디 메이크업에 신경을 쓴 모습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