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로개척 차원 서울 곳곳 개설

서울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위해 ‘사회적경제 장터’를 이달부터 12월까지 서울 시내 곳곳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회적경제 장터에서는 청년창업ㆍ소셜벤처의 독창성 있는 수공예품, 생활소품, 의류, 웰빙 먹거리 등 사회적가치가 있는 다양하고 참신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서울시가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 ‘함께누리(hknuri.co.kr)’ 입점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우선 4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최대규모 사회적경제 장터인 ‘청계광장 사회적경제장터’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며 10월 22일~25일, 12월 24일~27일에도 장터가 진행된다.

최원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