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뉴프라이드가 중국 업체와 면세점 사업 본계약을 체결하면서 강세다.
1일 오전 10시 52분 현재 뉴프라이드는 전날보다 1770원(25.32%)오른 8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30일, 뉴프라이드는 종속회사인 뉴프라이드코리아가 중국 허난성 정저우시의 면세점인 중원복탑에서 하남광전송신탑관리유한공사(유한공사), 웨인과 함께 면세점 사업을 위한 현지 특수목적회사(SPC)인 ‘하남웨인국제무역공사’ 설립을 위한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으로 뉴프라이드코리아는 중원복탑 1층에 한국 상품을 독점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권리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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