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제프리스가 12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파71/7,225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58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3라운드 2번 홀에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1라운드 단독선두, 2라운드 공동선두였던 제프리스는 이날 2타를 잃으며 공동 5위(5언더파)로 내려왔다. [사진=코오롱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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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제프리스가 12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파71/7,225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58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3라운드 2번 홀에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1라운드 단독선두, 2라운드 공동선두였던 제프리스는 이날 2타를 잃으며 공동 5위(5언더파)로 내려왔다. [사진=코오롱그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