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강남권 상도동에 들어서는 상도스타리움, 개발호재로 조합원 모집 날개 달아 마감임박
[헤럴드경제] 도심 속 빌딩 숲을 이룬 서울은 녹지로 둘러싸인 입지의 아파트 값이 비싸다. 빌딩 속 녹지를 찾기 어려워 대기수요가 꾸준한 이유로 보인다. 여기에 최근 웰빙을 선호하는 추세로 공원이나 산이 근접한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이 더 많아졌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반포와 여의도, 종로가 인접해서 도심업무지역뿐 아니라 강남생활권까지 누리면서 한강과 관악산에 둘러싸인 상도동이 올해 부동산 시장의 핫 키워드로 떠올랐다”며 “한강 프리미엄으로 웰빙 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최고의 조망을 자랑하며 미분양 아파트까지 급속도로 줄면서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수요자들이 눈을 돌리는 추세”라고 진단했다.
서울 동작구 상도동 일대는 강남과 여의도가 10분대 시청, 광화문은 20분대면 진입이 가능한 교통의 요지이지만 주변 환경이 낙후 되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지역 중 하나이다. 하지만 흑석동 뉴타운, 노량진 뉴타운 개발로 미래가치가 높아질 가능성이 가장 큰 지역으로 요즘 인기 상승 중이다.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182-13번지 일원에 들어설 '상도 스타리움'은 총 2,30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지하 3층~지상 38층 10개동, 전용면적 59~121㎡의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한강 조망이 가능한 역세권 입지와 단지 초입에 동작 행정타운 이전 계획이 공청회를 마쳐 확정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상도 스타리움은 서부 경전철 최대 수혜역 중 하나인 7호선 장승배기역이 걸어서 1분내 거리인 역세권 아파트로 차량 이동시 여의도, 반포, 강남까지 10분대, 시청과 광화문까지는 20분대면 진입이 가능하다.
특히 주변 시세가 3.3㎡당 2,000만원대인데 비해 20% 이상 저렴한 3.3㎡당 1,600만원대로 공급하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대거 홍보관에 몰리는 상황이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노들길 등이 인접해 여의도나 강남으로 출퇴근이 수월하고, 서부선(장승배기~새절)을 서울대까지 연장하는 방안이 확정되면서 교통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상도 스타리움은 교육여건도 우수해 상도초, 장승중, 국사봉중, 숭의여고, 성남고 등이 가깝고 고교선택제로 세화고, 세화여고, 반포고, 영동고, 경기고 등 강남 8학군으로도 통학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숭실대, 중앙대, 서울대는 물론 노량진학원가와 인접해 있다.
단지 내에는 약 22,000㎡ 규모의 대형 할인마트와 워터파크, 캠핑장, 바비큐가든 등의 레저시설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키즈카페, 게스트하우스, 카페테리아, 작은도서관, 유치원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서초동 정보사 터널 조기 착공과 강남4구- 동작구의 프리미엄을 다 갖춘 상도 스타리움은 주변 시세 대비 가격경쟁력이 좋고 각종 개발호재 프리미엄 기대로 인하여 1차 조합원 모집이 조기 마감 되었다. 또 상도 스타리움은 지구단위계획접수와 조합창립총회, 조합설립인가요건을 완료했다.
한편 상도 스타리움 홍보관은 오픈 이후 성황리 운영중이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지원한다.
문의: 02-6006-67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