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시장 호황에 각 건설사들 텃밭 넘어 사업지역 확대 분위기 - 모아종합건설, 9월 서울 첫 아파트 공급 나선다

지역별로 수요가 나눠져 있는 분양시장에서 지역 내 첫 공급은 더욱 중요하다. 특히 최근 건설사들이 사업 지역을 확대하면서 첫 진출 지역에 선보이는 브랜드 아파트가 늘고 있어 지역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지역 내 첫 진출인 만큼 건설사들은 분양단지에 평면, 조경, 커뮤니티에 다양한 특화 설계를 도입하는 등 더욱 공을 들이고 있다. 첫 입성작이 성공해야 지역민들에게 자사 브랜드 선호도를 높여 후속 분양도 원활히 이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반도건설은 2013년 동탄1신도시 첫 진출 당시 4베이 등 최신 설계로 호평 받은 바 있다. 이에 힘입어 반도건설은 동탄2신도시에 공급한 6개 단지 모두 순위 내 청약 마감에 성공한 데 이어 전 가구 계약을 완료시켰고, 현재 후속 분양까지 준비 중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특징 지역에 처음 진출할 때는 지역민에게 강한 인상을 주어야 브랜드 이미지도 높이고 후속 분양까지 이어갈 수 있기 때문에 건설사들이 앞다퉈 다양한 특화 설계와 고급 시설을 도입해 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며 “특히 지역 내 첫 브랜드 아파트는 일대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가능성이 높아 지역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다”고 전했다.

이달에는 모아종합건설이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에서 서울 첫 진출작 ‘문래역 모아미래도’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모아종합건설은 안정적 재무구조로 지난 29년간 세종시, 동탄, 판교 등 주요 신도시를 비롯해 전국에서 25,000여 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해온 탄탄한 건설사다. 29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이번 사업에 쏟아 서울 첫 사업의 물꼬를 성공적으로 트겠다는 포부다.

모아종합건설의 아파트 브랜드인 ‘모아미래도’는 우수한 평면과 단지 설계로 부동산 업계에서 높은 인기를 끌며 전국 각지에서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바 있다. 지난 7월에는 경기도 수원 호매실지구에서는 최고 2.7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지난 2013년 세종시 3-3생활권에 공급한 단지는 최고 311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업계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순위 내 마감되기도 했다.

금번 모아종합건설이 공급하는 ‘문래역 모아미래도’는 총 222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기준 59~84㎡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17가구, △84㎡A 130가구, △84㎡B 15가구, △84㎡C 60가구 등으로 이뤄져 있다. 실수요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만으로 구성된 데다 전용 59㎡의 소형 타입도 일부 포함하고 있어 투자수요의 선호도 기대된다.

우수한 입지로 뛰어난 주거 편의성을 자랑한다. 2호선 문래역, 1호선 신도림역, 5호선 양평역이 밀집돼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위치하며 서부 간선도로, 경인로도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또한 문래초, 영문초, 관악고 등 도보권 내에 초·중·고교가 몰려 있고 목동권역의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여건 또한 우수하다는 평이다. 여기에 홈플러스 문래점, 영등포 타임스퀘어, 목동 현대백화점, 코스트코 양평점, 안양천, 도림천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2018년 01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문래역 모아미래도’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 919-8 (SBS 신사옥 앞)에 마련될 예정이다.

분양문의 : 1644-7447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