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뉴스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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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서세원이 의문의 여성과 홍콩으로 출국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전부인 서정희의 과거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8일 오전 한 매체는 서세원이 의문의 여성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서세원은 이날 오전 6시 10분경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오전 8시10분발 홍콩행 KE603 대한한공 비행기에 탑승하려는 한 여성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과거 서정희의 서세원 내연녀 관련 언급에 관심이 쏠리는 것.서정희는 지난해 7월 JTBC ‘연예특종’과의 전화인터뷰에서 “서세원의 내연녀 때문에 부부간의 갈등이 심해졌다”며 서세원의 여자문제를 언급했다. 서정희는 해당 인터뷰를 통해 “여자(내연녀)가 제 딸아이와 또래”라며 “(서세원이) 수도 없이 여자와 문자를 하고 지우고 계속 내 옆에서 여자와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주장했다.또한 “내연녀에게 매일 협박 문자를 받고 있다. 딸은 남편으로부터 하루에 30통 넘는 음성메시지로 협박당하고 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한편 서세원은 지난해 5월 아내 서정희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서정희의 목을 조르고 강제를 끌고 가는 등 폭행을 가한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또한 지난달 21일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에서 열린 이혼 및 위자료 소송 조정기일에서 양측의 조정이 성립, 1년여에 걸친 이혼소송을 마무리했다.서세원 소식을 접한 누리들은 “서세원 출국, 진짜 내연녀 있었나?”, “서세원 출국, 같이 출국하는 모양새인데?”, “서세원 출국, 이혼 한 달 만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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