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오정연과 최송현이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오정연과 최송현은 최근 방송된 스카이트래블(skyTravel) 특집 프로그램 ‘두근두근 요트여행 러브 크로아티아’에서 크로아티아 여행 절정인 비스 섬과 비세보 섬을 찾았다.

‘러브 크로아티아’에서 최송현과 오정연은 크로아티아의 대표적인 섬들을 요트를 타고 여행하며 육지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을 담았다. 또한 스카이다이빙, 카약킹, 스노쿨링, 제트스키 등 다양한 수상 스포츠와 액티비티를 체험해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오정연은 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오! 나의 체대여신님’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오정연은 노래방 애창곡인 걸그룹 카라의 ‘프리티 걸’ 무대를 준비, 카라 못지 않은 안무와 귀여움을 발산해 MC들의 아빠 미소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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