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새롬이 작은 결혼식을 한 일화를 전했다.10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김새롬은 이찬오와 작은 결혼식을 올리면서 식사와 상견계, 예식을 한 번에 했다고 전했다.‘새신상 새신부’ 특집에 박준형, 박현빈, 김새롬&이찬오, 박시은이 출연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전했다. 14살 차이에도 불구하고 미모의 승무원 아내와의 필 꽂힌 첫 만남과 결혼하기까지 4개월간의 알콩달콩 러브스토리, 행사의 제왕 박현빈의 5년간의 연애 풀스토리,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같은 진태현의 박시은 꼬시기 대작전 등이 대 공개 됐다. 이찬오는 김새롬에게 그림으로 프러포즈 했다 밝혔고, 김새롬은 이찬오와 함께 엎드려서 낙서를 하고 있는데 반지를 그린 그림을 주더라며 그에 대답하는 그림을 그리며 그렇게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밝혔다.김새롬은 축의금과 선물은 절대 받지 않았다면서 결혼식 역시 약식으로 간단하게 했다 말했고 부모님들 역시 자신들의 뜻을 따라주셨다 전했다. 박미선은 그런 작은 결혼을 하고 싶다면서도 다이아몬드는 크게 받고 싶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한편 박준형은 웨딩 사지네 선글라스를 찍었냐는 질문에 30년 후 사진을 다시 한 번 봤을 때 가장 자신다운 모습으로 있고 싶어서였다 말했고, 박시은은 진태현과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진태현은 교회 결혼식을 꿈꿨지만 자신은 그러고 싶지 않았었다 말했고, 사귀다보니 진태현의 생각대로 마음이 가더라며 교회 결혼식을 진행하며 축가 역시 손님들과 함께 불렀다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결혼식은 소박하지만 혹시나 신혼여행은 크루즈여행으로 떠난 것 아니냐 되물어 폭소케 했다.박시은은 두 사람만 좋고 끝나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싶었다면서 제주도 보육원에 가 봉사활동을 했다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박시은은 진태현이 항상 한결같은데 혹시나 다른 변한다는 말이 어떤건지 궁금해 했고 박미선은 서로 시간이 가면서 변하는 거라 대답했다.유재석은 정말 맞는 것 같다면서 결혼 후 아내 나경은에게서 모르는 많은 것을 발견했다며 무섭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