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LH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신홍기)는 10일 대구 동구 신서동 혁신도시 A1 블록에 공공분양 아파트<조감도>를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 단일 평형으로, 지하 1층∼지상 18층 7개 동 572가구로 구성됐다.

인근에는 새론초, 유치원, 대구일과학고가 있으며 롯데쇼핑프라자, 이-마트, 더블럭 아울렛 등이 인접해 다채로운 쇼핑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이곳 입지는 동대구IC, 도동JC, 동대구역, 대구공항, 대구지하철 1호선 등이 위치해 이동이 편리하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820만 원대(발코니확장비 포함)로 입주 예정 시기는 2017년 10월이다.

오는 16∼17일 지방 이전 공공기관 종사자, 신혼부부 등을 상대로 특별공급을, 18일 1순위 일반분양 신청을 받는다.

분양홍보관은 혁신도시내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053)964-0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