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장윤정이 연하남편을 조련하는 비법을 밝혔다.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장윤정은 연하남편 도경완을 특별히 조련하는 비법이 있다며 으스댈 수 있는 일을 남겨두라 조언했다.사랑스러운 아내이자 엄마의 모습부터 인간 장윤정의 진짜 모습이 대공개됐다. 그녀의 연하남편 도경완 조련 비법에 이어 감추어 두었던 속마음까지 500인의 mc 군단과 장윤정이 함께 울고 웃으며 보낸 초특급 힐링의 시간이 그려졌다.장윤정은 오늘 아침만 해도 남편 도경완에게서 전화가 와 방송 준비를 잘 했냐는 질문에 마지막으로 ‘그냥 예쁘다’라는 말을 했다며 뿌듯해했고, 김제동은 애교 종지부를 하나 더 부탁했다.장윤정은 도경완이 자신더러 하루 더 일찍 죽으라고 했다면서 알고 보니 자신 없이 슬퍼하는 장윤정의 모습은 못 볼 것 같더라며 김제동을 분노케 해 폭소케 했다. 장윤정은 도경완이 애쓰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아마 자신에게 더 사랑을 해달라는 뜻이 아닐까 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이쯤에서 500인은 이해가 간다면서 한 남편이 손을 들어 결혼 25주년인데 신혼 때 예쁜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라며 김제동에게 안 해봐서 모르지 않냐 정곡을 찔러 웃음을 자아냈다. 김제동은 아내에게 애교를 한 번 보여 달라 요청했고 부산사나이 남편은 결국 애교를 선보이려 했지만 어떻게 말해야 할지 까먹어 폭소케 했다.장윤정은 연하남편 특급 조련비법으로 칭찬을 아주 많이 하는 편이라면서 남편 도경완이 마사지를 해줄 때 너무 정색하면서 칭찬을 하면 남편이 단순하게 땀 흘려 마사지를 해 준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다음 비결로 장윤정은 남편이 자신을 안 도와주면 안 된다는 것을 더 표현하는 편이라면서 예를 들어 선반 위 물건을 꺼낼 때 스스로 충분히 꺼낼 수 있지만 도경완을 기다리고, 도경완에게 부탁을 하면 으스댄다고 한다 전했다.장윤정은 도경완의 젓가락질을 보면서 너무 잘 한다고 감탄하면 도경완이 한 손으로 김치를 찢는다면서 그럴 때 꺅 소리를 내며 좋아한다 말해 폭소케 했고, 장윤정은 500인에게 연하남 조련법을 가르쳐주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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