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최저 500만원대, 10월 오픈 예정으로 분양과 동시에 수익 노려볼 만

부산 동북부 복합쇼핑타운 내 연면적13,474.88㎡(4,076.15평), 건축규모 A, B 2개 동, 지하4층~지상4층 규모의 프리미엄 복합 아울렛몰 ‘힐탑 프리미엄 아울렛’이 ‘10월’ 분양된다.

아울렛은 3.3㎡당 최저 500만원대로 공급된다. 금리가 낮은 시기에는 소액투자로 수익을 높일 수있는 물량이 인기를 끄는 만큼 투자대비 높은 수익률과 안전성이 돋보여 신뢰가 높다.

더욱이 현재 부산 동북부 복합쇼핑타운에서 공급중인 상가의 분양금액이 3.3㎡당 최저 2,000만원 이상인 것을 감안하면, 수익률을 더 높일 수 있는 투자장점까지 갖췄다는 반응이다. 또 2년간 세입자 무상임대로 운영의 안정성도 높였다.

MD구성과 쇼핑몰 내부설계도 품격 높은 중정과 휴식공간인 옥상 정원을 만들어 체류시간을 높였고, 동간 브릿지 설계로 원스톱쇼핑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지하2층은 전문식당가와 키즈존, 지하1층 데일리룩과 벽천분수조경 시설이 들어서며, 지상1층~4층은 아웃도어와 잡화존, 정장 코너 등 프리미엄 패션 공간으로 꾸며진다. 주차공간인 B동 1층~4층까지는 249여 대의 넉넉한 자주식 주차공간이 마련된다.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며 올 하반기에도 수익형 부동시장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 기장의 알짜 상권으로 입소문 나면서 분양 계약이 속속 체결되고 있는 ‘힐탑 프리미엄 아울렛’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인 구찌, 프라다, 페라가모, 보테가베네타 등도 힐탑 프리미엄 아울렛 입점을 확정한 상태다.

여기에 지난 2013년 8월 전국 광역도시 최초로 부산 기장군에 문을 연 신세계 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픈 2년 만에 누적방문객 1천만 명을 돌파했다. 연 600만 쇼핑객이 방문하는 신세계 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는 점도 투자자들의 관심 포인트다.

2015년 부산, 울산, 경남 인구 수가 약 800만 명임을 감안하면 신세계 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대부분이 매년 한번은 방문한 셈이다. 이 중 부산 고객이 약 60%로 가장 많고, 울산(15%), 경남(8%), 충남(6%), 대구(4%) 등 부산 외 고객도 40% 정도로 업계는 파악하고 있다.

아울렛은 부산~울산 간 고속도로 장안IC는 물론 장안로, 기장대로 인접한 대로변 쇼핑몰로 주변과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정관, 장안, 일광, 양산신도시의 중심적 위치로 어느 지역에서나 편하게 오갈 수 있어 유동인구가 풍부하며, 명례산업단지 약 6백개 업체의 임직원이 이용할 수 있는 나들목에 위치해 대규모 배후수요층을 흡수할 수 있다.

홍보관은 장안읍 좌천리 436-16번지에 마련됐다.

분양문의:051–727-9168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