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공연시작 2시간 전 내한공연을 연기해 물의를 빚고 있는 마룬5(Maroon5)가 화제인 가운데 보컬 애덤 리바인(Adam Levine)의 화끈한 누드 화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애덤 리바인은 2011년 유명 패션잡지 보그(VOGUE) 러시아 판에 당시 자신의 여자친구였던 앤 비알리치나(Anne Vyalitsyna)와 함께 표지모델로 등장했다. 두사람은 전신 누드로 촬영에 임했다.
이 화보는 커플의 화끈한 누드로 화제가 됐다. 특히 중요부위만 가린채 두사람이 전신 노출을 감행해 멋진 몸매를 드러냈다. 앤 비알리치는 자신의 남자친구가 록스타 임을 과시하기라도 하듯 남자친구의 기타만 든 채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애덤 리바인은 중요부위만 가린채 마치 현직 모델 같은 카리스마를 뽐냈다.
앤 비알리치나는 1986년 생으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데뷔해 현재는 영화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두 사람이 연인이었던 당시 애덤 리바인은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결별 후 애덤 리바인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인 베하티 프린슬루와 결혼했다. 베하티는 마룬5의 ‘애니멀(Animal)’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남편을 지원사격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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