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동석 기자]쌍용자동차가 고객 초청 패밀리 오토캠핑 ‘사운드오브뮤직’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제휴 캐피탈사인 KB캐피탈과 함께하는 패밀리 오토캠핑 ‘사운드오브뮤직(Sound of Music)’은 지난 5~6일 충남 태안 달산포 비치캠핑장에서 진행됐으며, 쌍용차 고객 200가족 총 800여 명이 참가했다.
올해 4회를 맞은 ‘사운드오브뮤직’은 쌍용차가 가족 단위 아웃도어 활동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기회이자, 즐거운 아웃도어 생활 제안의 장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여왔다.
이번에는 해변 연날리기, 조브볼 체험, 패밀리 레크리에이션, 럭키볼 경품행사 등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은 물론 김현정, 울랄라세션 등 인기 뮤지션들과 함께한 매지컬 나이트(Magical Night) 뮤직 콘서트는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음악으로 참가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더불어 ▷티볼리 브랜드 콜렉션 프리론칭 기념 DJ 클럽파티 ▷식음료 및 아웃도어용품 등 20여개 협찬사와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체험 프렌즈마켓존 ▷캠핑 더치요리 체험 ▷티볼리 디젤 및 LET 2.2 차량 전시와 함께 특색 있는 아웃도어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저 용품 전시 및 참가자 차량 대상 무상점검서비스도 함께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