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인포마크가 코스닥 상장 첫 날 호된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42분 현재 인포마크는 시초가 대비 2800원(-11.20%)떨어진 2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인포마크 시초가는 공모가(1만4000원)보다 78.57%오른 2만5000원에 형성됐지만 곧 하락반전했다.
인포마크는 키즈폰 ‘준(JooN)’ 시리즈와 ‘에그’로 불리는 모바일 라우터 등을 개발·제조하는 통신기기 전문기업이다. 최근에는 독거노인, 치매환자의 안전을 위한 성인용 웨어러블을 공급한데 이어 핀테크용 웨어러블로도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2014년 매출액은 707억원이다. 올 상반기 매출은 343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0억원과 28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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