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 하루(23,한화)가 6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앤리조트(파72/6,631야드)에서 열린 ‘한화금융 클래식 2015’(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마지막라운드에서 우승트로피에 입맞추고 있다.[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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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하루(23,한화)가 6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앤리조트(파72/6,631야드)에서 열린 ‘한화금융 클래식 2015’(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마지막라운드에서 우승트로피에 입맞추고 있다.[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