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봉태규·하시시박 부부의 웨딩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일상 모습 역시 관심을 받고 있다. 봉태규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아내 하시시박의 사진 두 장을 게재하며 애정을 표현했다.공개된 사진은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하시시박의 모습을 담고 있다. 하시시박은 카트에 물건들을 가득 담고 있는 모습이며, 독특한 무늬의 드레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어느새 많이 부른 배와 임신 중임에도 여전히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봉태규·하시시박 부부는 지난 5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당시 하시시박은 임신 8주차였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두 사람은 봉태규가 살던 서울 성북동 자택에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하시시박·봉태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시시박·봉태규, 행복해보여”, “하시시박·봉태규, 신혼느낌 물씬”, “하시시박·봉태규, 임신 중인데도 저렇게 말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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