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신진에스엠이 3분기 견조한 실적 달성이 기대된다는 분석에 강세다.
21일 오전 10시 19분 코스닥시장의 신진에스엠은 전날보다 850원(4.29%)오른 2만 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승 SK증권 연구원은 “연결기준 3분기 매출액은 155억원, 영업이익은 25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견조한 성장을 보일 것”이라며 “표준플레이트 부문이 115억원으로 꾸준히 성장하는 가운데 일본∙태국 등 해외 매출 포스코향 절단기계 매출 등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자회사 신진에스코는 2분기 8억원에서 3분기 15억원으로 매출이 크게 성장하며 적자폭이 축소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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