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천지현 기자]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출연진들의 드레스업 패션이 공개됐다.이날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에서는 윤두준, 서현진, 양요섭, 박희본, 김지훈, 김희정이 함께하는 스페인에서의 두 번째 저녁식사 모습이 전파를 탔다.그들이 저녁식사 장소로 택한 곳은 격식 있는 레스토랑이었다. 출연진들은 레스토랑에 맞게 여행지에서의 편안한 차림에서 드레스와 수트 차림으로 변신했다.숙소를 나오며 카메라 앞에 선 출연진들은 마치 영화제 레드카펫을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으로 드레스코드를 맞췄으나, 출연진들 개개인의 개성이 묻어있는 패션 역시 흥미로웠다.서현진은 사랑스러운 동시에 여성미가 묻어나는 레이스 프릴 원피스를 택했다. '욘세'라는 별명을 얻은 김희정은 글리터 포인트가 있는 뷔스티에와 스키니로 섹시미를 뽐냈다. 박희본은 허리 장식이 있는 반소매 원피스로 성숙하고 단정한 패션을 보여주었다.양요섭은 블랙 수트를 깔끔하게 차려입었다. 윤두준은 셔츠 대신 티셔츠를 입고, 남색 재킷에 갈색 구두를 매치해 캐주얼한 느낌을 주었다. 김지훈은 채도와 명도가 조금씩 다른 셔츠와 넥타이로 정돈됐으면서도 단조롭지 않은 정장 패션을 선보였다.출연진들의 변신에 윤두준은 "연예인은 연예인들이구나"라며 감탄했고, 김희정은 "다같이 레드카펫에 가고 축제에 가는 느낌"이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김지훈은 출연진들에 의상 컨셉을 물었다. 김희정은 “파티 피플 컨셉”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양요섭에 질문을 던지자, 서현진이 “꼬마신랑”이라 외쳐 웃음을 주기도 했다.절친 먹방 리얼리티 tvN '내친구와 식샤를 합시다'는 '식샤를 합시다 2'의 주인공 윤두준과 서현진이 절친들과 함께 하는 유럽 먹방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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