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윤이 20일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GC (파71 6,953야드)에서 열린 '제31회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마지막라운드 도중 2번홀에서 세컨드샷 후 갤러리에게 타구 방향을 주의시키고 있다.[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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