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님과 함께'
사진 : JTBC '님과 함께'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김범수의 이혼 이야기에 안문숙이 당황한다. 최근 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중인 김범수는 “요즘 같은 세상에 자기 몸은 보호할 줄 알아야 한다”며 아내 안문숙의 손을 이끌고 종합격투기장을 찾았다.이날 육진수 선수에게 종합격투기의 기본적인 기술부터 간단한 호신술까지 교육을 받은 안문숙-김범수 부부는 이후 실제 경기가 치러지는 8각형 종합격투기 케이지 안으로 들어서게 되었다. 1:1 대결을 펼치며 치열한 경기를 펼치던 중 안문숙은 숨겨왔던 야수성을 드러내며 김범수에게 치명적인 공격을 가했고, 순식간에 당해버린 김범수는 당황하며 “우리가 이혼하면 이것 때문”이라는 살벌한 발언을 해 안문숙을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 이혼 발언은 심했다”,“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 싸우는 거 아냐?”,“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 실력 대단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과연 안문숙의 반응은 어땠을지 종합격투기에 도전한 안문숙-김범수의 에피소드는 3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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