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예지 인턴기자]중국 열병식이 한국시간으로 오전 11시 시작됐다.

중국중앙TV(CCTV)와 중국인민라디오방송(CNR), 중국국제라디오방송(CRI), 인민망, 신화망, 중국망 등 관영 매체는열병식 한 시간 전인 오전 9시(한국시간 오전 10시)부터 중국중앙(CC)TV와 현장을 생중계할 계획이다.

열병식 행사는 국가연주와 국기게양, 시진핑 주석의 연설, 중국군 열병식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중국 일병식에는 시진핑 주석 부부, 박근혜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세계 30개국 정상급 지도자를 포함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최룡해 북한 노동당 비서 등 정상급 외빈까지 50여명의 국제 인사가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