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광주)기자]광주시는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민자치기능 강화와 지역공동체 형성,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2016년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 오는 30일까지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행복마을만들기 사업은 읍면동 마을 단위로 마을화단조성, 담장허물기, 소공원 쉼터 조성, 마을커뮤니티 조성 등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을을 가꾸고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가는 사람중심 마을공동체 생활환경 개선사업.
참여를 원하는 마을은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해당 읍, 면, 동 및 광주시 경관디자인 홈페이지 ‘디자인 광주’(https://design.gjcity.go.kr/)에 접속하여 다운 받아 신청 기간 내 해당 읍, 면, 동 및 광주시 주택과에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는 오는 10월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주택과 경관디자인팀(031-760-8675)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