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소연 인스타그램
사진: 신소연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신소연과 강민호가 결혼한다. 오는 12일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과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 선수가 웨딩마치를 올린다.신소연은 1987녀생으로 숭실대학교 언론홍보학과를 졸업한 후 고려대학교 언론홍보학과 대학원에서 석사를 밟는 미모와 지성을 갖춘 재원. 특히 신소연은 늘 환한 미소로 시청자들에게 미소를 지어 다양한 연령대의 팬층을 확보한 인기 기상캐스터이기도 하다. 신소연은 오는 12월 결혼을 앞두고 “날씨 일기는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그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예보 잘 확인하셔서 눈, 비 맞지 마시고 일교차 크니까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SBS 퇴사를 알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신소연 강민호”, “신소연 강민호 대박”, “신소연 강민호 행쇼”, “신소연 예뻐”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월 열애를 인정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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