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란이 김포 한강신도시에 단계별 조성 중인 유럽풍의 이색 수변테라스 상가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가 상가브랜드부문 제7회 ‘2015년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에 선정돼 만인에게 그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소비자로부터 사랑 받는 ‘2015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은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주관하고 대통령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후원한다.

이번 선정은 사전 기초 조사, 소비자 직접 투표, 전문가 심의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대한민국에서 올 한 해를 가장 빛낸 상품을 선정하는 것이다.

특히 대한민국 최고 권위 미디어그룹 주최 및 소비자 직접 참여로 인해 선정 자체만으로 그 상품에 대한 공신력을 갖게 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히트상품 선정은 2015년 한 해 동안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가치와 만족을 얻으며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상품에 주는 아주 뜻 깊은 상이다. 이번 수상으로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의 가치가 전국 방방곡곡에 알려지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고 급변하는 소비자 쇼핑트렌드에 맞춰 보다 편리하고 행복한, 쇼핑과 문화가 한데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을 건립한다는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의 비전이 잘 구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올해를 빛낸 최고 히트상품' 선정으로 브랜드 가치를 입증하고 수익형부동산시장에서 굳건한 입지를 다져나가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김포 한강신도시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는 이탈리아의 베니스를 모티브로 왕복 1.7km의 수로를 따라 폭 15m, 길이 850m, 총 3만3000㎡ 면적에 단계별로 조성되는 매머드급 상업시설이다. 총 13개 블록(임대동 포함), 26개 필지, 400여 점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1,2,3차분 성공 분양에 이어 현재 라베니체 수변상업지구 내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4,5차분을 분양 중이다. 집객력이 뛰어나 중심상권의 완성작이라 불리는 4,5차분은 각각 C4-6블록, C4-5블록에 위치하며, 점포수는 4차가 50실, 5차가 36실이다.

총 10만여㎡ 면적에 조성되는 중앙공원은 물론 김포 한강신도시 내 최초로 입점을 확정한 대형 롯데마트와도 편리한 동선으로 연계되어 있어 기본수요뿐 아니라 외부 유동인구까지 폭넓게 끌어들이며 한강신도시 최대의 광역 상권이자 랜드마크 상권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상권 조기 활성화와 투자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채로운 혜택도 제공 중이다. 이 상가는 임대인에게는 1년간 일정 수익을 선지급하고 임차인에게는 1년간 무상으로 점포를 대여하는 Rent Free제(무상임대)를 도입했으며(일부상가 제외) 공사를 끝마치고 상가분양의 계약이 완료된 후에도 매출액의 10%를 상가 활성화를 위해 재투자하고 있다.

더 나은 쇼핑문화 환경을 구현해 나고 있는 혁신적인 상가 브랜드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200만원 수준이다. 이미 완판을 기록한 1차분은 11월 완공 예정이며, 현재 분양 중인 4,5차분의 입점 예정시기는 각각 내년 9월과 10월이다. 견본주택은 김포시 장기동 703-4번지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