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슈퍼스타K7’ 디아 프램튼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할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2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2회에는 미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 오브 아메리카 시즌1’ 준우승자인 디아 프램튼이 출연했다. 디아 프램튼은 뛰어난 가창력과 수려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에 그의 일상 모습 역시 관심을 받고 있는 것.지난 19일 디아 프램튼은 자신의 SNS 계정에 “My Grams is so cut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디아 프램튼과 디아 프램튼의 할머니는 나란히 앉아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디아 프램튼과 할머니는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끄는 터.한편 디아 프램튼은 이날 방송에서 “어머니가 한국인이다. 할머니께서 영어를 못하시는데 내가 노래를 불렀더니 할머니가 정말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고 눈물이 났다”며 “여기는 제 집이다. 정말 남다른 의미”라고 ‘슈퍼스타K7’에 출연한 이유를 설명했다.이날 무대에서 디아 프램튼은 ‘엔젤’을 열창했고 심사위원 윤종신, 백지영, 성시경, 자이언티의 극찬 속에 합격했다,‘슈퍼스타K7’ 디아 프램튼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슈퍼스타K7 디아 프램튼, 목소리 진짜 좋더라”, “슈퍼스타K7 디아 프램튼, 혼혈인지 몰랐어”, “슈퍼스타K7 디아 프램튼, 출연 이유도 뭉클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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