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임창정 인스타그램
사진 : 임창정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김소은 기자] 임창정-임은경의 과거 일화가 화제다. 지난 27일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배우 임창정과 임은경의 전화 연결이 이루어진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일화가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외법권 임은경 마지막 촬영현장~!!^^ 간신히 도둑 촬영만 허락하네요~^^”라며 운을 뗐다. 이어 “나랑 스캔들 났었는데, 가까이 하기엔 너무먼 여배우...진짜로 함 들이대보고 싶을 만큼 이쁘다....치외법권 500 만들면 들이대야지~! 우헤헤헤헤 키키키키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창정은 무언가를 끌어안은 채 해맑게 미소 짓고 있는 임은경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다정한 커플 케미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이날 임창정은 전화 연결에서 "임은경씨 사랑한다. 우리 연결된 거냐. 영화 노이즈 마케팅을 좀 해보려고 했는데 실패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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