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프로듀서 이주노의 고백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는 혼전 동거에 대한 생각을 말하는 시간이 꾸며졌다. 당시 그는 "동거를 하면서 여자도 그렇게 더러운 줄 처음 알았다"고 너스레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31일 한 매체는 "이주노는 2013년 동업관계였던 A씨에게 '일주일 안에 상환하겠다'며 1억 원을 빌리고 1년 6개월이 넘도록 변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사진> 박초은 SNS press@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