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수술용 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15일 미국 자회사인 TSI(THINK Surgical Inc./ 미국 프리먼트 소재)가 인공관절 수술로봇 신제품의 유럽연합 통합안전인증(CE) 승인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큐렉소 관계자는 “CE인증은 자사의 수술로봇이 환자의 안정과 건강, 위생과 관련된 유럽연합의 까다로운 제 기준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향후 유럽시장 진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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