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가 1%대로 내려앉은 뒤 오피스텔 모델하우스가 연일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올해 당국에서 발표한 두 차례 금리 인하에 수익형부동산인 오피스텔의 인기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전국 오피스텔 매매가도 올 들어 지난달까지 0.19%올라 3년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슈프림 종합건설의 ‘소하람’ 은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1342-2,3,4번지로 총384실 (A동160실 B동224실), 지하5층~지상9층(A동) 지하4층~지상7층(B동)으로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1~2층) 2개동으로 지어진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6.59~35.02㎡로 원룸형과 2룸형으로 구성되며, 세대당 한대씩 주차가 제공된다. 세대 내부는 다양한 수납공간은 물론 에어컨, 냉장고, 드럼세탁기, 인덕션 등의 풀옵션을 갖추고 있다. 각 층별로 자전거보관소, 임대형 물품보관함, 헬스케어센터(휘트니스, 탁구장, 요가 등), 북카페, 코인세탁소 등의 다양한 테마큐브 공간을 구축하여 확장된 주거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업무시설로의 이동경로인 보행자도로의 결절점에 위치하여 상업시설로의 활용도 우수하다.
광명 ‘소하람’ 오피스텔은 지하철 소하역(예정) 도보1분 초역세권으로 이마트, 롯데하이마트, LG서비스센터,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등이 바로 앞으로 밀집된 광명 소하지구 상업지역내 최초의 소형 오피스텔이다.
기아자동차, 광명 SK테크노파크, 에이스광명타워, 의료복합단지(2018년) 등의 업무시설이 1km이내, KTX 광명역, 롯데아울렛, 이케아, 코스트코 등이 3km이내 5분 거리로 입지하여, 풍부한 임대수요가 예상된다.
서해안고속도로, 서부간선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2016년 예정), 수원광명고속도로(2016년 예정), 소하IC, 소하JC등의 사통팔달의 교통망까지 갖추고 있다.
분양 관계자에 의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와 입지가 우수하다. 지역 내 최초의 소형 오피스텔이라는 희소성까지 갖추어 분양 준비 단계부터 이미 투자자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특히 직장인들이 거처나 기숙사 등으로 이용하려 하는 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다. 또한, 소하역 지하철 확정과 그린벨트 해제 후 개발계획 등으로 향후 가치 상승에 대한 지역민들의 관심도도 상당히 높아 빠른 마감이 예상 된다” 고 한다.
모델하우스는 가산디지털단지에 준비 되어있으며 담당자를 지정 받아 모델하우스 관람 및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선착순 호수지정이 가능하다.
문의 1800-87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