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이 히트작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의 마니아로 꼽히는 인기 개그맨들의 모습을 10일, 공개했다.
주인공은 KBS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 콘서트 '니글니글' 코너의 인기 개그맨 송영길과 이상훈으로 분장실에서 이 게임을 익살스럽게 플레이하는 모습이 최초 공개되었다.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의 열혈 유저로 알려진 이들은 이 게임의 통쾌한 액션에 반해 입문, 평소 수시로 플레이하고 있다. 특히 이 게임을 어느 장소에서나 즐길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용 모바일 RPG 중 최고라고 호평했다.
개그맨 송영길과 이상훈은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에서 대검을 들고 화끈한 액션을 선보이는 전사 캐릭터를 좋아한다. 특히 짧은 시간에도 액션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어 평소 대기실이나 이동 중에 애용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다"고 말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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