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연예인 주식부자 순위 5위에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6일 한 매체에 따르면 4일 기준으로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 원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8천만 원(88.5%) 증가했다.‘연예인 주식부호’ 명단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이들은 주요 엔터테인먼트 사 대표들로,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 키이스트 배용준 최대주주가 각각 1위부터 4위까지를 차지했다. 이에, 이들과 함께 이름을 올린 함연지에 관심이 쏠리는 터.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다. 오뚜기 주식을 증여로 보유하고 있다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하면서 ‘연예인 주식부호’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이다.1992년생인 함연지는 뉴욕대학교 티쉬예술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했으며, 지난해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통해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무한동력’에 출연 중이다.뮤지컬 배우 함연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함연지 주식부자, 대박이다”, “함연지 주식부자, 재벌 3세였네”, “함연지 주식부자, 24살에 연예인 주식부호 5위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함연지는 14세이던 2006년 당시 12억 원에 달하는 오뚜기 주식 1만 주를 소유하며 ‘소년소녀 주식부자’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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