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분양가와 브랜드 프리미엄, 우수한 입지 갖춰 수요자 관심 UP 최고 경쟁률 96대 1로 청약 마감, 1순위 청약 접수율 90%에 달해 눈길

최근 착한 분양가에 우수한 입지까지 갖춘 단지들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에게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림산업이 분양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는 높은 가격 경쟁력과 브랜드 프리미엄, 그리고 신도시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시범단지에 위치해 수요자들에게 높은 주목을 끌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700만원대(3.3㎡ 780~790만원대)의 착한 가격으로 책정됐다. 총 분양가로 계산하면 전용면적 74㎡와 84㎡를 2억원대에 분양 받을 수 있는 셈이다.

가격과 함께 브랜드 프리미엄, 우수한 입지도 수요자들의 구매력을 자극하는 장점으로 꼽힌다. 대림산업이 양주신도시에서 첫 선을 보이는 브랜드 아파트인데다 시범단지 노른자위에 자리하고 있어 편의 교육 등 주거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평가 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는 가격, 브랜드, 입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프리미엄 아파트로 분양시작 전부터 문의가 잇따랐다”며 “최근 지역 일대 분양시장에서는 보기 드물게 1순위 청약 접수율이 90%에 달할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고, 결과적으로 최고 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공리에 분양을 마쳤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청약결과로 양주신도시에 대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입증됐고, 향후 양주신도시 일대 분양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3일 청약접수를 마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는 최고 96대 1, 평균 2.01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됐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8개 동, 총 761가구 규모로 전 가구가 주거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 281가구 ▲84A㎡ 284가구 ▲84B㎡ 46가구 ▲84C㎡ 50가구 ▲84D㎡ 100가구다.

단지는 시범단지 노른자위에 자리하고 있어 편의 교육 등 주거환경이 잘 갖춰질 전망이다. 중심상업 및 대규모 복합시설이 단지와 인접하고 근린공원, 대규모 호수공원이 근거리에 조성된다. 단지 바로 옆에는 옥정중학교가 개교해 운영 중이며 맞은편에는 오는 2017년 개교 예정인 초등학교 부지가 위치한다. 다음해 3월 개원을 앞둔 공립인 양주유치원도 가깝다.

주변 교통망으로는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의정부~동두천) 통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의정부IC까지 1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고, 오는 2017년 완공 예정인 서울~포천간 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 도심까지 30분대에 접근할 수 있다.

오는 2020년에는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와 BRT(회암IC~노원역)가 개통될 예정이며, 지난 6월 광역철도 사업으로 지정된 전철 7호선 연장사업(도봉산~옥정)이 예비 타당성 검토 중에 있다.

당첨자발표는 오는 9일이며, 오는 15일~17일까지 3일간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2회 분납), 중도금 60% 무이자융자가 지원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광사동 651-4번지(양주 롯데시네마 인근)에 마련됐다.

분양문의: 031-840-970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