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서울 구로지역 최대규모 피부과로 잘 알려진 『닥터스피부과』가 ‘지역사회 환원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구로구청 건강가정지원센터’와 함께하는 ‘취약계층 청소년 재능기부’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였다.구로구 내의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속속들이 마련되고 있는 와중에, 닥터스피부과 역시 지역사회공헌에 일조하고자 취약가정의료지원 목적 아래 재능기부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닥터스피부과의 지역사회공원활동 협약식은 지난 7월, 구로구 건강가정지원센터 정종운 사무국장 참여 아래 이루어졌다. 신도림 닥터스피부과 조경종 원장은 ‘구로구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재능기부 협약식’에서, “한부모가정, 형편이 어려워 피부치료를 제때 받지 못해 외적 스트레스가 극심한 청소년들에게 여드름치료와 피부질환치료 등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치료를 약속한다”고 밝혔다.이에 닥터스피부과는 단순히 전문적으로 치료를 잘하는 병원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피부과, 윤리를 아는 착한 피부과로 한층 더 수준을 높였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다.취약계층 청소년 재능기부에 동참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닥터스피부과가 되기 위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고민하다가 미래의 원동력인 청소년에게 재능을 기부하는 것이 의미가 있겠다는 판단 아래 구로구청 건강가정지원센터와 함께 하게 되었다”고 조경종원장은 설명했다.한편, 재능기부로 지역사회에 더욱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 닥터스피부과는 여의도, 가산디지털단지, 구로디지털단지, 영등포, 신도림, 구로, 목동 외 다수의 지역에서 찾는 피부과로 잘 알려져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