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수원 청소년 축구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이 나이지리아와의 대결에서 비겼다.수원컵 청소년 축구대회에 출전한 17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나이지리아와의 1차전에서 1대 1 무승부로 마무리했다.특히 이승우의 활약이 돋보였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이승우는 이날 장결희와 패스를 주고받다 프리킥을 얻어내며 선제골을 넣는데 활약했다.전반 19분엔 상대 수비수를 제치고 오른발 슈팅을 시하였고 후반에는 오버헤드킥까지 선보였다.후반 36분 프리킥 상황에서 헤딩슛을 날리는 등 활약했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이승우는 경기가 끝난 뒤 자신의 트위터에 “수원컵 개막. 첫 번째 경기 vs나이지리아 아쉬운 1-1 무승부. 앞으로 더 발전해 나가면 승리는 찾아온다”라는 글로 소감을 전했다.한편 한국은 오는 4일 오후 8시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크로아티아와 두 번째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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