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다음카카오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8월 한달간 ‘대한민국의 미래를 희망해’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8월 15일 광복절을 기념해 우리 역사와 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으며, 위안부 등 각종 역사 문제, 문화재 보존 및 환수운동, 재외동포지원 모금 등 캠페인 성격에 맞는 이슈들을 중심으로 네티즌들의 자유로운 제안과 자발적인 후원 참여를 통해 진행된다.

현재 ‘대한민국의 미래를 희망해’ 캠페인에서는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희망과 용기를 ▲위안부 할머님들의 못다한 이야기, 뮤지컬 꽃신 ▲아리랑! 유네스코 남북공동 등재를 제안합니다 등 네티즌들이 직접 제안한 총 12건의 모금 활동이 진행중이다. 각각의 모금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희망해’ 캠페인 온라인 페이지 (http://hope.daum.net/campaign/korea2015.daum)와 모바일 페이지 (http://m.hope.daum.net/campaign/korea2015.dau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후원을 희망하는 네티즌은 PC와 스마트폰에서 해당 페이지에 접속해 후원하고 싶은 모금활동을 선택하고 카카오페이, 신용카드, 휴대폰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이용해 원하는 금액만큼 기부할 수 있다. 또한 캠페인 페이지에서 원하는 모금활동을 선택해 댓글을 달거나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등 SNS로 공유만 해도 다음카카오에서 건당 100원의 후원금을 적립해 주고 있어 부담없이 후원에 참여할 수 있다.

8월 한달간 적립된 기부금은 모금을 제안한 네티즌 또는 단체에게 전달되며, 최초 제안한 후원 취지와 계획에 따라 공정하게 집행된다. 또한 모금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메일을 통해 기부금 사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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