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개리가 일명 ‘개리 음란 동영상’에 대해 법적대응에 나섰다.31일, 리쌍 개리의 소속사인 리쌍컴퍼니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개리에 관련한 동영상에 대해 소속사는 개리가 아님을 밝히며 수사의뢰를 통해 유포자에 법적 대응할 것이다”라고 밝혔다.최근 SNS에서는 ‘개리 음란 동영상’이라는 이름으로 1분 30초 분량의 음란 동영상이 유포되고 있다. 이에 개리의 소속사 측은 “며칠 전 ‘개리 동영상’이 한 메신저에서 돌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대응할 가치조차 없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기정사실화 돼 영상이 퍼지게 되자 더 이상 보고만 있을 수 없어 공식 입장을 발표한다”고 전했다.이어 “해당 동영상 속 남자는 왼팔에 타투가 있지만, 개리의 경우 오른팔에 전혀 다른 모양의 타투가 있다”고 명백한 증거를 제시했다. 또, “동영상 당사자 역시 리쌍컴퍼니로 연락했다”고 전하며 동영사의 당사자는 오히려 개리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소속사는 “영상을 개리라고 퍼트린 유포자들을 대상으로 강력하게 법정대응할 것이며, 인터넷상에 퍼트린 모든 네티즌들의 증거물을 이미 파악한 만큼 정식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경고했다. 개리 법적대응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리 법적대응, 강력하게 대응해야해”, “개리 법적대응, 억울하겠다”, “개리 법적대응, 어떻게 개리라고 할 수 있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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