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사임당, The herstory'가 100억의 투자를 받게 되었다.홍콩 최대 글로벌 그룹 엠퍼러그룹(회장 엘버트 영)의 자회사 엠퍼러엔터테인먼트코리아(EEK)(대표 최준영)는 이영애의 차기작 '사임당, The herstory'(이하 '사임당') 제작사 그룹에이트(대표 송병준)와 공동제작계약을 체결하고 100억원을 전격 투자했다.엠퍼러그룹은 홍콩 재계 10위권 안에 들어있으며, 금융, 부동산, 호텔, 엔터테인먼트 계열사를 이끌고 있다. 특히 성룡, 이연걸, 유덕화, 주윤발,장학우, 단겨레, 사정봉 등 중국 최고 배우들의 영화를 제작, 배급하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다.엠퍼러엔터테인먼트코리아의 최준영 대표는 "앞으로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를 공략 할 킬러콘텐츠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 할 것이며, 그 첫번째 프로젝트가 가수 안다, 그리고 두 번째 프로젝트로는 드라마 '사임당'이 되었다. 홍콩 본사 엠퍼러그룹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제작사인 그룹에이트와 한류 열풍의 핵심인 이영애, 송승헌과 함께 다시 한번 한류의 새 역사를 쓸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공동제작 투자를 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드라마 '사임당'은 조선시대 사임당 신씨의 삶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천재화가 사임당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을 그린다. 이영애에 이어 최근 송승헌이 '사임당' 출연을 확정지었다. 송승헌은 '사임당'에서 이겸 역을 맡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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