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임원 11명은 송파 누리미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명과 함께 12일 경기도 성남시 남한산성에서 건강한 숲 생태계 보존을 위해 새집을 직접 만들고 달아주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여름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임원들이 피서 대신 봉사활동을 실시한 것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함께 멀리’ 사회공헌철학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를 위해 일부 임원들은 휴가일정까지 반납하고 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임원 한여름 봉사활동은 8월 한 달간 총 4회에 걸쳐 실시된다. 이번 임원 봉사활동을 마친 후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봉사활동 사진전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한화생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