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세발까마귀가 '불후의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명곡)' 슈퍼루키 편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과 파워풀한 노래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세발까마귀는 "처음부터 휘몰아치는 무대를 준비했다"고 말해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원곡의 경쾌함을 더 살린 파워풀한 무대를 꾸며 판정단들과 출연진들은 환호를 아끼지 않았다. 세발까마귀의 무대를 감상하던 황치열은 "나도 저런 거 하고 싶어요"라며 세발까마귀의 강력한 무대에 부러움을 전했다. 한편, 세발까마귀가 출연한 '불후의명곡-슈퍼루키편'은 황치열, 김연지, 서지안, 헬로스트레인저, 남상일, DK가 출연했다. <사진> 로켓커뮤니케이션즈 제공 kjkj803@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