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혜성이 화제다.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퇴마:무녀굴’ 네 주연배우 유선 차예련 김성균 김혜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화제를 모은 것은 배우 김혜성. 이날 화려한 입담을 과시하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혜성은 MC 규현이 “데뷔 전부터 14만명 팬을 거느렸던 원조 얼짱출신! 무결점 피부 상남자”라고 소개하자, “(얼짱 시절) 근영이가 사무실에 (저를) 추천을 한 거죠”라며 문근영과의 관계를 공개하기도.

김혜성 주연의 공포 영화 ‘퇴마:무녀굴’(김휘 감독, 케이프로덕션 제작)은 오는 20일 개봉한다.

이번 영화는 김혜성의 군 복귀 후 첫 작품. 김혜성은 11일 작품발표회 자리에서 복귀작으로 공포영화를 택한 이유를 “군대에 있을 때 감독님의 전작인 ‘이웃사람’을 정말 재밌게 봤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