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경북도 신임 행정부지사에 김현기(49·사진)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정책관이 내정됐다.

김 신임 행정부지사는 경북 성주 출신으로 대건고와 경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행정고시(32회)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김 부지사는 경북도 공보관실, 경북도 과학기술진흥과장, 경북도 기획조정실장, 행정자치부 지방세제관 등을 역임했다.

주낙영(55) 현 행정부지사는 지방행정연수원장으로 자리를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