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금리 시대가 지속 되면서 수익형 부동산의 강자인 "상가" 몸값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핫 한 마곡지구는 대기업이 대거 입주해 성장 가능성을 많이 갖고 있다.
마곡지구는 서울시에서 직접 추진하고 SH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개발면적 366만㎡로 LG그룹 11개 계열사 등 총 60개 기업의 16만 명 이상이 마곡지구로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서울의 주요 교통편이라 할 수 있는 5호선과 9호선, 공항철도가 인접해있어 유동인구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여의도, 강남과 종로 등 서울 중심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좋다.
이렇듯 탁월한 입지환경으로 그동안 마곡지구는 분양하는 곳마다 완판을 기록해왔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B5-1 블록에 (주)골드파라 G퍼스트 단지 상가를 분양하고 있다.
지하철 5호선 마곡역과 1분거리 사거리코너에 위치한 마곡지구 G퍼스트상가는 마곡지구에서 유일한 상가·오피스·오피스텔 복합건물로 지하 5층~지상 14층 1개동(연면적 36,555.88㎡) 규모다.
상가는 지상1층~2층에 46개 점포로 구성되며, 지상3층~4층은 업무시설(총 94실)이, 오피스텔은 지상5층~14층까지 총 475실 규모로 구성되어 있다
마곡지구 G퍼스트 상가는 특히 역세권과 풍부한 유동인구의 우수한 입지가 장점이다. 마곡역 1번출구와 10차선 공항대로변에 접해 있고 사거리 코너에 위치하고 있어 높은 프리미엄 형성이 예견된 곳이다.
여기에 여의도 공원의 2배가 넘는 50만㎡ 규모의 근린공원 ‘보타닉 파크’가 2016년 12월에 완공될 예정이어서 공원, 아파트, 업무지구, 상업시설, 교통 모든 면에서 부족함이 없다.
마곡지구 G퍼스트 상가의 분양가는 1층 기준으로 3.3㎡당 3,400~4,700만 원대 2층 기준으로 1,600~2,000만원 대이며 권장업종으로 지상 1층 약국, 베이커리, 부동산 중개사무실, 편의점, 이동통신전문점, 커피전문점, 미용실 등이 지상 2층은 전문음식점, 금융기관, 병의원 등이 있다.
마곡지구 아파트 상주인구와 오피스텔 거주자가 모이는 중심위치에 있다는 점과 주변으로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 확보로 안정적이고 고수익을 노려볼 수 있는 특급 수익형 부동산이다.
골드파라가 시행을 맡았으며, 신탁사는 (주)생보부동산신탁에서 진행한다. 준공은 2017년 말 예정이다.
마곡지구 G퍼스트 상가는 상담문의가 많아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
상담문의: 1599-0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