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 힐링 라이프 구현으로 도심 생활 지친 30~40대 실수요자 사이에서 선호도 높아

과거 재테크로 도심 속 아파트를 구매하는 투자자들이 많았다면 요즘은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을 벗삼아 아이들을 키우고 싶어 하는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들이 실수요층이 되면서 선호하는 주택의 형태가 변화하고 있는 추세이다.

핵가족화가 심화된 이런 흐름에 맞춰 한 자녀 가정에 특화된 설계가 3040세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특히 주택 구매 시 여성의 역할이 커지면서 여성들이 선호하는 품격 있는 구조와 인테리어, 자연 친화적인 환경 등을 반영한 집이 인기이다.

여기다 서울 지역 아파트 전세물량 품귀현상이 심해지고 매매가격도 크게 상승하면서 저금리 기조를 활용해 경기권 입지 좋은 곳에 집을 마련하려는 경향이 뚜렷해 졌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4월 서울에서 전출한 인구 수는 14만 8천명으로 전입 13만 7만명에 비해 1만 1천 명 가량 많다. 지난해 5월의 13만 7천 명에 비해서도 약 만 1천 명 가량 증가한 수치다. 반면 서울과 인접해있는 경기는 전출이 15만 8천명, 전입이 16만 5천 명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자연과 하나 되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고 사통팔달 교통의 발달로 서울 도심지나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한 평택 청북택지개발지구의 테라스 하우스가 인기를 얻고 있어 화제다.

평택 세인트캐슬은 획일적인 아파트에서 벗어나 자연 속 에코 힐링 라이프를 추구한다. 총 83동 249가구 A, B, C, D 네 가지 타입의 수직 3층 테라스하우스이다. 네 가지 타입의 평면은 실제 입주자들이 선택을 할 수 있어 더욱 실용성을 높였다.

평택 세인트캐슬 테라스하우스는 남향 위주로 배치돼 있으며, 내부는 2.3~2.45m에 이르는 높은 실내 층고를 확보해 개방성을 극대화시켰다. 1층 거실과 주방, 2층 아이들 방, 3층 안방 등으로 개성과 기호에 맞게 거실, 주방, 서재 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사생활 보호와 독립성을 갖춰 수요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특히 각 세대별로 제공되는 널찍한 옥상테라스는 아파트나 도심에선 구현하기 힘든 품격 있는 삶을 실현시켜 준다. 카페나, 미니풀장, 정원, 바비큐장 등 입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인기가 높다.

또 청북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38번 39번 국도 등을 통해 서울 도심권 및 경기 지역 전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도심지로의 출퇴근 걱정도 덜어 준다. 또 사업지 인근으로 유치원, 청옥초중교, 청북고가 가까이에 있어 자녀들을 안심하고 등하교 시킬 수 있다. 초등학교 신설도 예정돼 있어 향후 교육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팽택 세인트캐슬 주변으로 무성산과 근린공원 O2 활력공원 등 근린공원이 조성돼 있어 푸른 자연 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인근 로데오프라자를 비롯해 청북상업지구 및 홈플러스(안중점) 등이 가까워 생활 또한 편리하다.

한편 평택 세인트캐슬 모델하우스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돕는다.

문의: 1566-7686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