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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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배우 서인국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서인국의 팬들은 드라마 ‘너를 기억해’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 막바지 촬영에 매진 중인 서인국을 비롯한 배우와 스태프들을 응원했다. 포착된 사진 속 서인국은 팬들이 보낸 커피차 앞에서 캐주얼한 후드 자켓을 입은 편안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훈훈한 비주얼과 피지컬로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커피 뚜껑을 닫기 위해 빨대를 입에 문 모습은 자연스러우면서도 귀여운 매력까지 더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서인국의 팬들이 보낸 정성 어린 팬심 덕분에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불철주야 촬영 중인 ‘너를 기억해’ 배우와 스탭들은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휴식을 취하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서인국은 현재 KBS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에서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 역으로 열연하며 달달한 눈빛의 로맨틱남부터 냉철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천재 프로파일러의 모습까지 팔색조 같은 연기력으로 크게 호평 받고 있다.서인국이 출연하는 ‘너를 기억해’가 종영까지 단 한 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너를 기억해’ 마지막 회는 오늘 밤 10시 KBS를 통해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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