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자산이 10억원 이상인 부자들이 지난해 18만2,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대부분 재테크 수단으로 수익형 부동산을 선호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KB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15 한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부동산이나 기타 실물자산 외에 금융자산만 넘는 부자는 2013년에 비해 8.7% 증가했다. 이들은 자산이 많을수록 빌딩 및 상가에 대한 투자 선호도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특히 앞으로의 포트폴리오 운용에서 투자용 부동산에 대한 증가 의향이 가장 높고 예적금 증가 의향이 지난해 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부동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예금금리 하락에 따른 투자 심리 변화를 엿볼 수 있었다.

우리나라 부자 10명 중 3명은 상가, 건물 등 수익형 부동산을 가장 유망한 투자 대상으로 꼽고 있는 가운데 이미 투자용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부자들의 경우 상가(69%)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부동산 시장은 침체해 있지만 상가나 건물 등으로 일정한 임대 수익을 확보하고자 하는 자산가들의 선호는 늘어나고 있다”며 “수익과 위험 모두 고려할 경우 가장 선호하는 투자 대상은 여전히 국내 부동산이 1순위이다”고 설명했다.

한국 부자 보고서의 부자들이 손꼽는 1순위 재테크 방법으로 ‘수익형 부동산 투자’ 그 중에서도 ‘상가 투자’가 꼽힌 가운데 최고의 입지 조건을 자랑하는 상가가 분양에 나서서 화제이다. 바로 ‘미사강변도시 예스프라자’이다. 미사 강변 예스프라자 1차는 이미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감하고 8월 10일경부터 2차 상가 분양이 시작된다.

미사강변도시는 서울 최대 규모 재건축 구역인 고덕주공아파트 인프라와 맞닿아 있어 고덕 재건축 프리미엄과 신도시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곳으로 투자가치가 아주 높다. 특히 미사강변 예스프라자는 공실리스크가 적은 상권에 위치하고 있어 향후 안정적 수익뿐 아니라 시세차익 가능성으로 가치까지 높아져 투자가치가 충분하다는 분석이다.

특히 미사 강변 예스프라자의 경우 8단지(1,389세대) 아파트 출입구와 연결되어 단지 내 상가와 근린상가 수요층을 모두 흡수 할 수 있는 입지여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아주 뜨겁다. 1차 계약에서 한 달 만에 ‘전 호실 분양 마감’을 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이다.

또 현재 상가 주변으로 아파트 5,271세대가 입주해 있다. 2015년까지 5,000여 세대가 입주를 마치게 되어 약 1만 7천여세대 이상이 거주하는 신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어 미사강변도시 시장 상권이 활발 해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사강변도시에 위치한 ‘예스프라자’는 지하 2층~지상7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지 1,029㎡에 건축면적 615.51㎡, 연면적 5,956.41㎡이다. 3.3㎡당 분양가격은 층에 따라 최저 550만에서 최고 3,500만원이다. 약국, 편의점, 마트, 커피전문점, F&B, 병원, 학원, 미용실 등 대부분의 업종 입주가 가능하다.

미사 강변 예스프라자는 출입구 정면 코너상가로 최고의 밀집력을 자랑한다. 또 높은 전용률은 투자가치와 직결한다는 말을 뒷받침 해 주듯 실용적인 설계로 최고의 전용 면적으로 구성했다.

또 인근 망월초, 미사고 등 7개 초중고교가 개교해 있으며, 옆으로는 미사 강변도시 최대규모 공립유치원인 ‘구산유치원’이 개원하여 미사 강변도시의 학원가로 발전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 이에 따라 미사예스프라자가 교육특화 상가로 새로운 명문 학원가 탄생을 준비하고 있다.

미사 강변도시의 상가 투자는 기존 상권과는 달리 상가 비율을 적정하게 구성해 상가 인플레 같은 악재가 발생하지 않는 가장 큰 강점이 있다. 또 권리금 없는 ‘무권리 점포’의 프리미엄을 앞세워 미사 예스프라자가 날개 돋힌 듯 팔려나가고 있다.

한편 ‘미사 예스프라자’는 전화 상담 후 방문하면 친절하고 빠른 상담을 돕는다.

문의: 031-796-0083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