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900만 돌파[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암살 900만 돌파에 출연진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1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영화 '암살' 관객수가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배급사 집계기준으로 900만 245명을 넘어섰다.이에 주연 배우인 이정재, 하정우, 조진웅, 이경영, 최덕문, 김해숙, 박병은, 허지원이 감사 손글씨를 전했다. 이정재는 "영화 '암살'을 사랑해주신 900만 명의 관객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으며 하정우 역시 더운 여름 건강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전지현은 500만 돌파 당시 감사 인사와 함께 500개의 도시락을 기부했다.영화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 전지현, 조진웅, 최덕문과 임시정부대원 이정재, 그리고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 하정우의 운명을 그린 작품이다. 암살 900만 돌파에 누리꾼들은 "암살 900만 돌파, 진짜 빠르네" "암살 900만 돌파, 대박이다" "암살 900만 돌파, 나도 빨리 보러 가야지"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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