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현아 티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0일 자정 현아의 네 번째 솔로 미니 앨범 '에이플러스'의 19금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공개 하루 만에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조회수 160만 뷰에 육박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앞서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아가 올여름 가요계 여풍을 잠재울 역대급 섹시미를 선보였다”고 밝히며 큰 기대감을 자아낸 바 있다. 현아의 트레일러 영상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된 것으로 1분45초 동안 현아의 과감한 변신과 노출을 기획 단계부터 ‘19금’을 목표로 제작됐다. 현아는 수영복으로 과감한 노출부터 은밀하게 파티를 즐기며 일탈하는 모습을 거침없이 담았다.한편 현아는 현재 미니 4집 '에이플러스(A+)'의 막바지 음반 작업과 함께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케이스타(K STAR) 채널에서 방송 중인 포미닛의 극사실주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포미닛의 비디오'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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