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권다현 인스타그램
사진: 권다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미쓰라진과 권다현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오늘(11일) 에픽하이의 멤버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이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타블로 딸 하루와의 다정한 케미를 발산하는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권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섹하고 밤이든 낮이든 실내에서도 선글라스 끼고 아무렇지도 않게 활보했다. 지금은 새로운 세상. 원래 시력이 좋았던 사람처럼…, #하루 #초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권다현은 하루와 의자에 앉아 애완견 초쿄를 품에 안고 있다. 특히 권다현은 선글라스를 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여신의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한 연인 미쓰라진과 같은 그룹 멤버인 타블로의 딸 하루와도 어색한 모습없이 다정한 케미를 보여 눈길을 끈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권다현 하루랑 자주 만났나보다” “권다현 미쓰라진과 결혼 축하한다” “권다현, 드디어 미쓰라진과 결혼하는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권다현은 지난해 12월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했으며 행복한 연애 끝에 오는 10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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